解説&ストーリー

作品解説

脚本・演出・音楽、全て一人の女性「ソ・ユンミ」によって生み出されたこの異色作は、 初演プレビュー公演が異例の全席完売、韓国の小劇場公演では驚異的な記録となりました。

ソ・ユンミが、自らの脚本に音楽を付け、演出をし、更にはステージングまでこなす、そのマルチな才能が発揮された今作は、小劇場オリジナルミュージカルでありながら、『ウィキッド』『ラ・マンチャの男』『シカゴ』などの大型ミュージカルと肩を並べ、その年の韓国の公演ランキングトップ10に入る人気作となったのです。
更に2013年8月には、東国大学校イヘラン芸術劇場で再演され、予定より1ヶ月以上も延長、韓国に“ブラック メリーポピンズ シンドローム”を巻き起こしました。

2014年7月、韓国で人気を博したこの作品の日本初演の幕が上がりました。
日本版では、演出に鈴木裕美、上演台本に田村孝裕、訳詞に高橋亜子を迎え、音月桂、小西遼生、良知真次、上山竜治、一路真輝という強力なキャスティングの元、未見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新感覚”心理スリラーミュージカル”として装いも新たに誕生しました。チケットは完売、作品は「2014年ミュージカル・ベスト10」第9位を獲得、 美術担当の二村周作が、第22回読売演劇大賞最優秀スタッフ賞を受賞し、今作が受賞対象作品となるなど、日本版初演は各所で高い評価を得ました。
初演公演時より、その再演を待ち望まれた、『ブラック メリーポピンズ』。
満を期しての上演となります。

今回の再演に際し、ヒロイン・アンナ役には、今作品が初舞台となる中川翔子が初登板となります。中川の挑戦が本作品への新風と共に新たな色彩を投じる事は言うまでもありません。
そして、ハンス(小西遼生)、ヨナス(良知真次)、ヘルマン(上山竜治)彼らの家庭教師メリー(一路真輝)という日本版オリジナルキャストが続投するこの舞台。東京、兵庫、福岡、名古屋に新たな “ブラック メリー・ポピンズ・シンドローム”を捲き起こします!

뮤지컬 [블랙 메리 포핀스 ]에 대해
2012년 한국에서 초연된 창작 뮤지컬.
이 작품은 작가겸 연출가인 서윤미가 각본,연출,음악을 도맡아서 한 이색작으로 초연 프리뷰 공연때 이례적인 전석 매진으로 한국의 소극장 공연에서의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그 후에 재공연을 거듭하면서 빛나는 많은 기록을 남겨 왔다.
그리고 2014년에 일본의 배우,스텝에 의해 올려진 첫 일본 공연의 티켓은 전석 매진.
작품은 [2014년 뮤지컬 베스트10]의 제9위를 획득하고, 무대미술을 담당한 후타무라 슈사쿠가 제11회 요미우리 연극대상 최우수 스텝상을 수상하는 등, 일본판 초연은 각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 그 작품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초연 때 높은 평가를 받았던 일본 초연 멤버가 다시 모이고, 방송 등에서도 활약중인 가수 나카가와 쇼코가 안나역으로 무대에 첫 도전을 한다.
일본의 [블랙 메리 포핀스] 신드롬이 다시 일어날 것이다.

ストーリー

1920年代初頭、ドイツの著名な心理学者グラチェン・シュワルツ博士の豪邸で火事が起こり、博士の遺体もろとも、すべてが燃え尽きた。全身に火傷を負いながら、猛火の中から博士の4人の養子達、 ハンス、ヘルマン、ヨナス、アンナを救い出した家庭教師メリー・シュミット。しかし、翌日メリーは失踪。
子供たちは誰一人その悲惨な出来事を覚えていない。

それから 12年。
いつしか事件は忘れられ、それぞれ違う家庭で新しい人生を送っている4人は、当時グラチェン博士によって書かれた手帳の存在を知る。
そこには事件の真相が・・・。あの夜、いったい何があったのか・・・。
封印されていたパンドラの箱が開けられる。

あなたが取り出した子供達の記憶、 あなたが消しなさい。 この事実は誰にも知られてはならないのです。

[스토리]
1920년대 초,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 그라첸 박사의 저택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박사의 시체를 포함한 모든 것이 불에 타 버렸다. 온 몸에 화상을 입으면서도 무서운 불 길 속에서 박사에게 입양된 4명의 아이들 , 한스,헤르만,요나스,안나를 구해 낸 가정교사 메리 슈미트
그러나 다음날 메리는 실종.
아이들은 누구 하나 그 비참했던 사건을 기억 하지 못한다.
그리고 12년 후
어느새 사건은 잊혀졌고, 각각 다른 가정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4명은 당시에 그라첸 박사가 쓴 편지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된다.
거기에는 사건의 진상이 … 그 날 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봉인되어 있던 판도라의 상자의 뚜껑이 열린다.
“네가 꺼낸 아이들의 기억, 네가 지워주렴. 아무도 이 사실을 몰라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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